[얼바인의 이우연] 북리뷰 'The Son of Neptune'
맘글리쉬 2012/01/25 21:48중학교를 간 뒤 매일같이 학교의 과중한 숙제와 시험으로 짬을 내기가 힘들다가 오랜만에 기다리던 책을 단숨에 읽어버린 영무, 흥미가 가시기 전에 잠시 붙들고 카메라에 북리뷰를 담았다.
약 1년 반 전에 영무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인 Rick Riordan 책 시리즈 'The Heroes of Olympus' 의 첫편인 The Lost Hero를 재미있게 읽고 북리뷰를 한 뒤, 거의 1년만에 나온 2탄인 'The Son of Neptune' - 2011년 'The Goodreads Choice Award'를 수상한 로마신들의 이야기이다. 그 사이에 영무가 7학년이 되는 바람에 storybooks을 읽는 흥미가 전같지 않아보이긴 하지만 한 번 시리즈를 잡으면 어쨌든 끝을 보는 영무의 Reading 습관이 나쁘지만은 않은 듯 하다.
Cover Page
1편인 The Lost Hero에서는 제이슨, 파이퍼, 그리고 레오 등 세 명의 반신반인의 주인공들이 무시무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는 Camp Half-Blood 에 처음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담은 이야기이라면, 2편인 The Son of Neptune에서는 퍼시잭슨이 Camp Half-Blood의 적인 Camp Jupiter에 연관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. 책 표지를 보면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주인공인배경에 Poseidon의 아들인 퍼시잭슨이 로마의 독수리상징을 손에 들고 빙하조각을 타고 떠내려오는 장면이 보여진다.
http://rickriordan.com/my-books/percy-jackson/heroes-of-olympus/thesonofneptune.aspx
영무의 Book Review
올해 가을에 나오는 3편 'The Mark of Athena' 를 기다리는 영무, 재미로 읽는 소설이지만 즐길 수 있는 책이 있다는 사실이 부모로 바라보는 입장에서 기특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. @라이프롱 잉글리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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